다른 연구실 친구의 홈피에 있던건데 가져와봅니다.
출저가 정확히 어딘지 몰라서 명시를 못했는데, 이분 블로그엔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을 것 같네요.





서론

IT분야의 시스템관리자 및 프로그래머들이 실력향상을 위해 공부하는 방법은 매우 주관적이며 다양하다.  회사마다 신입직원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다르고,  각자의 공부방법 또한 천차만별이어서 어떤 표준적인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 때로는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는 엔지니어들이 볼때는 하나의 웃음거리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서점에 가서보면 시스템엔지니어들과 프로그래머들이 필요시 참고할 테크니컬한 내용을 담은 책들은 수도없이 출판되어 있지만 정작 그러한 책을 이용하여 빠른시간내에 엔지니어로서의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기위한 지식습득 방법을 가이드하고 있는 책은 찾아볼수가 없다.
본 "노땅엔지니어의노트"에서는 테크니컬한 내용보다는 이미 출판되어있는 IT기술서적들을 이용하여 어떻게하면 빠른 기간내에 시스템 및 프로그래밍에 대한 탄탄한 기본적인 실력을 쌓을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과감하게 제안하려고 한다.  초보 엔지니어 및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본론
 
뛰어난 시스템엔지니어 또는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서는  특정 시스템 또는 특정 프로그래밍언어  한가지에 정통할 필요가 있다.
시스템엔지니어의 경우 수많은 종류의 시스템에대해 완벽한 관리자가 될수는 없으며, 프로그래머의 경우도 모든 언어에대해 통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스템의 경우 X86계열의 서버를 제외한 메인프레임들과 유닉스시스템들은 제조업체마다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중 어느 특정시스템에 대해 정통해 있으면  다른 벤더 또는 다른 종류의 시스템에대한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매우 쉽다고 할수  있다. 프로그래밍언어 또한 그 종류가 다양하지만  어느 한가지를 잘 다루면 나머지 다른 언어를 습득하는 것은 아주 쉽다. 물론 특별한 산업에서 특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나 프로그래밍언어가 있기는 하지만 그러한 경우는 특별한 예외에 속하므로 신경쓸것이 못된다.
 
그렇다면 초보 시스템관리자나 프로그래머 또는 미래 이러한 직업을 갖기원하는 학생들이 기초를 튼튼히 하기위해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
오랜기간 시스템관리자와 프로그래머로서 근무를 해왔고, 지금도 노땅엔지니어로서 직접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험자로서 제안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직접 웹서비스 시스템을 운영해 보라는 것이다.

즉, 구체적으로 말하면,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서버를 하나 준비해서 직접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개발과 관련된 환경을 셋업하고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직접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시스템관리자에게도 기본적인 응용프로그래밍 능력을 쌓기를 권한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시스템을 관리하는 시스템 관리자들을 보면  DBMS나 웹서버 또는 시스템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까지는 직접하지만 응용프로그램을 하는 경우는 아주작은 규모의 회사가 아니라면 거의 보기가 힘들다.

전문 프로그래머들처럼 깊이있는 테크닉을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간단한 응용프로그램은 직접 코딩할줄 알아야 하고, DB와 관련된 프로그램도 조금은 아는것이 좋다. 특히 시스템간 데이타를 주고받는 통신프로그램은 시스템관리자가 알고 있으면  통신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습득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응용프로그래밍을 알고 있으면 사용자중심의 시스템관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개발자 또는 현업의 요구사항을 적절하게 받아들여 사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할수있는 시스템을 지원하지 못하면 시스템관리자의 존재 의미가 없어지므로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반면 전문 프로그래머의 길을 가고 있거나 미래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 학생 또는 초보 엔지니어들도 시스템관리에 대한 기본지식은 습득하는 것이 최적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도움이 됨은 재론할 필요가 없다.
메인프레임이나 유닉스시스템의 고급과정까지 기술을 습득할 필요는 없지만 윈도우서버나 리눅스서버를 설치하고 DBMS 및 웹서버를 설치 및 셋업하며 성능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튜닝이나 데이타백업 및 복구방법 등은 알고 있는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아래 설명하는 모든 과정은 시스템관리자나 프로그래머들이 공동으로 습득하기를 권한다. 그러나 만일 그럴 사정이 않된다면 우선은 관련된 부분에 신경을 쓰고, 추후 여유가 생기면 그때 전체에 관심을  갖고 관련 내용들을 하나씩 모두 습득하길 바란다.
 
이제부터 구체적인 내용과 단계를 설명하겠다.
 
첫째. 윈도우서버나 리눅스 운영체제를 설치할수 있는 조그만 서버를 하나 준비한다. 여유가 있다면 전자상가를 방문하여 값싼 PC를  하나 조립할을 권하고 싶다. PC를 하나 조립하여 보는것은 매우 중요한데 그 이유는, 직접 PC부품을 하나하나 선택하고 구매하여 서버를 조립함으로써 기본적인 컴퓨터용어 및 최근의 기술트랜드를 알수 있으며 하드웨어에 익숙해 질수가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서버나 리눅스를 설치하여 최소한의 서버기능과 성능을 가진 웹서버를 운영할 계획이므로 사양이 그다지 좋지 않아도 상관없다.
 
둘째. 본인의 관심에 따라 윈도우서버 또는 리눅스 운영체제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물론 하나의 서버에 윈도우서버 및 리눅스를 모두 설치할수도 있지만 추천할것은 못되며, 개인적으로 나는 리눅스 설치를 권한다. 이유는 리눅스서버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타 유닉스서버를 쉽게 공부할수 있기때문이며 시스템 기능을 깊이있게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리눅스가 훨씬 편리하며 또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들은 리눅스에 쉽게 포팅되기 때문이다.
 
셋째. DBMS(데이타베이스관리시스템 또는 보통 DB라고 함)를 설치한다. 윈도우서버라면 Microsoft의 SQL서버가 있을 것이고, 리눅스라면 다양한 DBMS들이 나와있어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하면 된다.
가장 쉽게 구할수 있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DBMS는 MySQL이다. MySQL DBMS는 무료로 구할수 있으며, 상용DBMS들과 비교하여 볼때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고, 성능 또한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많이 사용된다.
 
넷째. 웹서버를 설치한다. 웹서버는 Microsoft의 윈도우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는 IIS서버를 설치하면 되고(윈도우서버설치시 자동설치됨) 리눅스의 경우는 보통 아파치 웹서버를 많이 사용하지만 특별히 알고있는 웹서버 종류가 있으면 리눅스용을 찾아서 설치하면 된다.
 
다섯째. 개발에 사용할 프로그래밍언어를 선택하고 관련 언어를 사용하기위한 언어패키지 또는 개발툴킷을 설치한다. JAVA,PHP,ASP 등 개발에 사용할 언어를 정하고 이와 관련된 개발서적을 구입하면 보통은 관련 소프트웨어 CD 및 개발언어를 사용하기위한 설치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므로 이를 참조하면 된다.
 
여섯째. 직접 응용프로그래밍을 연습한다. 이부분은 각자의 사정과 환경에따라 다양한 연습이 가능하지만 만일 정해진 것이 없다면 간단한 웹사이트를 계획하여 개발하여 보는것을 권한다. 물론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은 그리 단순한 작업이 아니며, 순수 엔지니어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가 필요하지만 처음부터 완성도가 높은 웹사이트를 목표로 하지말고 아주 간단한 텍스트 위주의 웹사이트를 개발해보자.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것이 유리한 이유는 웹사이트를 운영하여 봄으로써 실제 업무수행시와 유사한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기 때문이다. 일단 간단한 사이트를 개발하여 운영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길때마다  조금씩 기능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일곱째. 시스템 및 응용프로그램의 백업과 복구 그리고 성능향상을 위한 내용을 습득한다. 이부분은 매우 수준이 높은 부분이므로 기본적인 내용을 충분히 습득한 이후에 천천히 하여도 된다.
 
이제까지 설명한 과정은 내용을 처음 접하는 초보 엔지니어들에게는 매우 낮설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 공부해야 할것이 매우 많다.
전체적인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빠른시간내에 시스템 및 프로그래밍에 대해 탄탄한 기본능력을 기르는데는 직접 시스템을 운영해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이를 수행하는 방법으로 서버를 준비하고 그 서버를 이용하여 웹서비스를 개발하여 운영해 보자』는 것이며을 의미한다.
물론 위에 설명한 각 단계가 설명한 내용과 같이 그렇게 단순한 작업이 아닌 경우도 있다. 그러나 너무 부담을 갖지말고,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그다지 어려운 내용은 절대 아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분명한 목적을 계획하고 그 계획된 내용을 하나하나 직접 부딛히며 습득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막연하고 느릿느릿 진행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좋지않다. 따라서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할애하여 꾸준히 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확실치 않은 단계는 반복하여 완전히 내용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유명한 서버업체에서는 시스템관리자 신입직원 교육과정에서 O/S를 설치해놓고 O/S를 구성하는 각 데몬 또는 기능을 하나씩 차례로 제거하면서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 지를 체크하게하여 각 데몬 및 모듈들의 기능을 습득하고 해당 기능들의 장애시 어떻게 복구하는지를 교육시켰다고 한다.
 
프로그래밍을 연습하는 방법으로는 웹서비스를 개발하고 직접 운영하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 웹서비스를 구축하여 운영하다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 개발하게 되어있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프로그래밍 테크닉을 구사할 기회가 많아지며, 다양한 언어를 사용해 볼수도 있다.
 
처음부터 너무 커다란 계획을 세워 중도에 포기하는 것보다 단순하고 작은 내용이지만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할수있는 목표를 세워 하나하나 이루어 간다면 그다지 오랜시간이 지나기전에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상당한 지식을 습득할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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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로리


비쥬얼 스튜디오 2008 설치 후 원격 데스크톱이 안되서..ㅠㅠ 몇달을 헤맷는데......
국내 사이트는 물론 해외 사이트와 MSDN도 다 뒤져봤는데 답이 없더군요..


드디어 오늘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nvidia 175버전의 드라이버와 닷넷프레임워크 3.5 에서 충돌이 있습니다.
175버전 삭제 후 다른 버전(197)으로 설치 하니 잘 작동되네요.


정말 짧고 간단한 글이지만 저 같은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남겨놓습니다 ^^



Posted by 프로리



이번에 AIG에서 실속맞춤 프로그램이 나왔다길래 체험신청을 했었는데
체험승인이 되서 미리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새로운것이라면 그저 좋고 설레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이겠지요.


먼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짧게 말씀드리자면
자기마음대로 보험을 디자인하고 설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설계서비스를 이용자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웹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 해준것이지요.
여러말 필요없이 스크린샷을 보는게 가장 빠르게 이해할 것 같으니 아래 스샷 첨부합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처럼 플레쉬로 구현된 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 서비스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어찌됬든, 우리가 흔히 접하는 나이가 조금 있으신
보험설계사님들보다 젊은 누님이 나오니 보기에는 좋네요..ㅋㅋ 목소리도 이쁘신듯.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간단한 인적사항과 직종, 운전여부, 성별 등과 같은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입력합니다.




--- 중요 ---
화면 하단 다음으로 왼쪽에 있는 서프라이즈 미 누르시면
귀여운 누님의 애교를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중요합니다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에 맞게 필요한 다른 질문을 또 받게 되구요.
적절한 답변을 하게되면 질문을 기반으로 다음번 질문을 구성하겠죠.
(여기서부턴 아저씨가 나와서 싫었어요..ㅋㅋ누님이 계속하면 좋을텐데 ㅋㅋ)



마지막 질문인 3step에서는 꽤나 많은 질문이 있답니다.
각각의 질문을 예, 아니요로 체크하시고 다음을 누르면...




짜잔. 위 스크린샷과 같은 결과화면이 나오고 링크를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이 기존의 웹사이트에 계시된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질문에 답변을 하면
각 답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마지막에 출력시켜주는 형태입니다.




먼저 이런 새로운 시도를 빠르게 시작한 AIG의 센스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떠한 형태이든 새로운 모습의 시도는 참신하고 좋은 것이니까요.
현실에 뒤쳐지지 않고 충분히 현대적인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려한
모습에 상당히 깊은 고민과 배려심이 느껴지는 서비스였습니다.

특히나 부담없는 서비스와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 보험상품을
간단하게 추출해주는 것 또한 상당히 중요한 서비스라 생각됩니다.





AIG 실속맞춤 프로그램 중 아쉬운 부분은
각각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상품이 나와있는데 기초적으로
입력 받는 데이터가 너무나 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질문들 또한 상품의 옵션의 추가 삭제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어
다소 약간은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 같다른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각각의 선택에 있어 보혐료가 올라가는지 아니면 변동이 없는지와 같은
비용적 측면의 안내가 없는 것 또한 아쉬운 점이구요.

고객이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흔적에 반해
상당히 깊이 있는 고민을 요하는 보험 선택에 있어서
보험설계사의 상담 없이 이런식의 웹서비스를 통한 추천은
현 시대의 주요 부모님 세대(40~50대)에 있어서는 큰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물론 상담원 연결이 있긴 합니다만 여전히 보험설계사와 대면하는것이 가장 좋겠쬬)

물론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이런 웹서비스를 통한 보험신청률이 높아질 것이고
충분히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 서비스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저와 같이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
보험이라는 부분은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운(?) 것들 중 하나이기에
이런 식의 접근은 저 같은 대학생에게 있어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고객지향적 서비스의 개발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고
AIG도 요즘 조금 벅차보이는데 앞으로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직접 한번 참여해보세요.
강제로 가입하라거나 로그인 또는 개인정보를 저장하거나 하는 것은 없으니
부담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한번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프로리

2009/04/13 22:36 IT

스팸메일의 진화


잘 보이시나요?


지난 일요일 저녁시간.
집에 와서 네이버 메일을 확인하는데 다음 익스프레스 운영자 이름으로 메일이 왔길래
다음으로 보내면 되지 왜 네이버로 보냈지 하며 눌렀는데..


어쩔 지못미 광고
이런식으로 광고를 해서 마치 다음이 협조하는듯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센스..


설마 다음이 보냈겠냐는 마음에 스팸이라 생각했었고,
다음측에도 알려야 될 것 같아 스샷과 함께 첨부해서 보내주고,
다음쪽에서도 스팸메일로 확인되었고 후속조취를 하겠다네요.



세상에나 이런식으로 스팸을 보낼줄 누가 알았을까나요..ㅋㅋ
그래도 아이디어 하나는 칭찬해줄만하네요..ㅋㅋ


Posted by 프로리

2009/03/29 19:42 IT

외국인 떡실신 IT버전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ㅤㄷㅚㅆ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ㅤㄷㅚㅆ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ㅤㄷㅚㅆ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입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 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다중인격?) 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 하던데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가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ㅤㄷㅚㅆ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에출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뭐냐고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애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ㅤㄸㅒㅤ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애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출처 : IT 개발자 포탈 데브피아
원문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9&MAEULNo=8&no=6349
 
Posted by 프로리




KLDP 자유게시판에서 재미있는 글을 봤네요 ㅋㅋ


모 업체에서 특허받은 암호화 알고리즘을 가지고
해킹대회를 열었는데,,

멋진 형님께서 2시간만에 해독해버리셨더군요 ㅋㅋ



[보러가기]



개발자들 힘빠지겠어요ㅎㅎ





Posted by 프로리



1. Apache 설치
  1) 설치 여부 체크
    yum list installed | grep http
      - 아래처럼 결과가 출력되면 설치되어 있는 것이다.
      httpd.i386      2.2.3-x       installed
    
  2) apache port가 떠있는지 확인
    netstat -lntp
      - 아래처럼 나오면 아파치가 떠있지 않은 것이다.
      ~~머라머라..
      tcp   0   0:::22      ::*         LISTEN      2219/sshd
      ~~머라머라..
  3) Apache 실행
    /usr/sbin/apachectl start
    
  4) 데몬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었는지 확인한다
    netstat -lntp
      ~~
      tcp     0   0:::80     :::*     LISTEN      3818/httpd
    
2. Mysql 설치
  1) 설치 여부 확인
    yum list installed | grep mysql
  2) mysql client 설치
    yum install mysql
  3) mysql server 설치
    yum install mysql-server
  4) server 구동
    /etc/rc.d/init.d/mysqld start
  5) password 변경
    /usr/bin/mysqladmin -u root password 'new password'
    
3. PHP 설치
  1) php 설치여부 확인
    which php
      /usr/bin/which: no php in 머라머라 나오면...php가 설치된 디렉토리를 못찾는다는 의미
    yum list installed | grep php   로 설치 여부 확인
  2) php 설치
    yum install php
  3) 그외 필요요소들 설치하자..
    yum -y install php-devel php-gd php-mbstring php-pear php-pecl-mailparse php-mysql mod_ssl
  4) 정상적인 설치 여부 확인
    which php
      /usr/bin/php
    php -v
      PHP xxxxx ~~~
  5) 아파치의 php 설정에 다음줄을 추가해준다.
    vi /etc/httpd/conf.d/php.conf
      AddHandler php5-script .php
      AddType text/html .php
      AddType application/x-httpd-php .php .html .htm .inc  <- 추가
  6) 아파치 재실행
    /usr/sbin/apachectl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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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 OS5 APM 설치하기  (0) 2009/02/27
Posted by 프로리
늘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시는
개꿈닷넷 권용휘님께서 기존의 악성코드제거프로그램인 울타리에
autorun바이러스(2090바이러스도 오터런) 예방기능을 추가하셔서 발표하셨습니다. ^^






--- 블로그 내 소개문 ---
울타리는 매우 간단하고 쉬운 악성 코드 제거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보이지만
매우 강력한 악성 코드 제거 성능을 자랑하며, 완전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감격의 성능을 경험하고 있는 울타리,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P.S. 울타리란 이름은, 자신의 컴퓨터를 안전한 울타리 안에 두어,
외부의 악성코드들로부터 보호한다는 순 한글 이름입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이번 업데이트에는, 오토런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프로그램이 추가되었습니다.
오토런 바이러스의 대표적인 예로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2090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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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윈도우 트윅프로그램인 클릭투트윅과,
온라인펌방지해제프로그램인 스펠 등등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www.rodream.net






Posted by 프로리



네. 어제였군요.
계속 써오던 CentOS를 엎고
오랜만에 새로나온 Fedora 10를 설치해볼까 싶어서

netinstall을 구워서 설치를 하는데 젠장.....
먼가 제대로 안됬는지 설치 중간에 재부팅되더군요.


그러고는 아래와 같이 욕설을 뱉으며...
저를 당혹시킵니다..ㅋㅋㅋㅋ







아..ㅋㅋㅋ
정말 절묘한 저 에러 시이이이이파아아... 알


설치안되서 짜증날때
피식 웃음나게 만들어준 사랑하는 나의 PC들ㅋㅋㅋ





Posted by 프로리

 


3편까지 됬네요. 그냥 1,2편으로 끝낼려고 했는데ㅋㅋ
본의아니게 길어졌네요 ㅋ 이번편엔 끝내봅시다.

먼저 어플리케이션의 인터페이스를 볼려고 합니다.
사실 스윙메신저 기기 자체는 충분히 만족하나 어플리케이션은 정말 별로입니다.



일단 보시는게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이게 설치 CD도 없고
직접 사이트 가서 다운 받아야 합니다. ㅡ_ㅡ;
요즘 시대에 CD한장에 얼마 하지도 않는데 함께 첨부해주시면 좋겠는데..ㅠㅠ


어플리케이션의 사용법은 상당히 직관적이라 딱 보면 알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모티콘을 미리 가져다놓은것도 있구요..
여기까진 좋습니다..ㅋㅋㅋ





그림에 보시면 우측 상단에 COM3,4,5,6 이 보이시죠?
람펙스랑 연결된 포트를 직접 찾아서 연결해줘야합니다.
전 처음 끼우니까 12가 나오더군요.. 리스트엔 6까지밖에 없던데..ㅠㅠ
여기에 대한 안내는 따로 없고 공식사이트 질문답변 게시판에서 찾았습니다.
저같은 분들 많을텐데 기본 매뉴얼에 포함시켜서 고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구요. ^^

저렇게 선택 말고 알아서 연결될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세상에 저런 구식의 연결방법이 어디있습니까..ㅋㅋ
PDA랑 아이팟, 심지어 핸드폰, 9000원짜리 중국산 mp3로 자동으로 연결되는데..
이건 살짝 시대를 역행하는 분위기..ㅋㅋ



문자입력란에 이렇게 문자를 입력하고 폰트를 설정한 다음 추가를 누르면
아래 LED창에 미리보기가 된답니다..ㅋ
이렇게 화면을 보고 하나씩 추가하시면 됩니다.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 ㅡ_ㅡ
저렇게 여러가지 글자를 만든다음 람펙스로 이동하면,
왼쪽에 보이시는것처럼 한칸이 사라지고 그 바로 윗칸이랑 겹처버립니다.
정말정말 짜증났습니다!! ㅡ_ㅡ 아니 글자를 넣었는데 에러나면 어쩌라는거임 ㅠㅠㅠ



결국엔 한줄 포기하고 썼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은 아직 고쳐져야될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도 기술력에 치중한 회사다보니 프로그래머들에 대한 투자는 부족했던듯 싶네요.







전체적으로 몇주 사용해본 결과,
다양한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정도면 구입하겠느냐의 질문에
만오천원정도면 구입할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지금 약 2만원하는 가격대에 비해 조금 낮긴하죠^^



람펙스 스윙메신저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라고 질문했을때
가장 많은 분들께서 대답하시기를 '공연장'이라고 하셨습니다.

공연장 분위기 자체가 어둡고 잘 보이지 않는 종이 카드보다는
디지털에다가 정말 눈에 잘 뛰는 람펙스 스윙메신저 한개가 훨씬 좋다고 봅니다.
다양한 글자를 넣어서 돌아가면서 사용할 수도 있고,
LED가 밝기 떄문에 카메라에 잡히기도 쉽겠죠?

스윙메신저의 기술력은 정말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 기술력에 비해 떨어지는 어플리케이션을 개선시키고,
공연장 이용객을 주 타켓으로 마케팅을 펼친다면
이제 공연장 문화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끼는 시대가 오겠죠?
그 변화의 물결 가운데 람펙스 스윙메신저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몇주동안 재미있는 기기를 보내주셔서
저를 즐겁게 해주신 블로그얌과
좋은 기기를 개발해주신 람펙스 스윙메신저 개발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프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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