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3/19 경영대학프로그램

2009/03/19 08:16 MIS

경영대학프로그램




학부나 대학원을 막론하고 경영학은 크게 마케팅(Marketing), 회계학(Accounting), 일반경영(Management), 재정학(Finance) 및 정보관리(Information System Management) 등으로 나뉜다.
최근엔 경제의 국제화로 인해서 국제경영학(International Business)이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 마케팅 (Marketing)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에겐 매우 멋진 전공이 된다. 마케팅이 가르치는 분야는 판매, 홍보, 유통, 시장조사 등인데 상품개발 등에도 관여한다.
    경제가 불황이면 광고와 유통 (예 : Retail)이 타격을 받으므로 경기에 민감한 분야이기도 하다. 소비자와 회사를 연결해 주는 고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일반경영 (Management)
    소위 "남을 통해 일을 이루는" 관리직무를 가르친다. 인사관리, 생산관리, 조직관리가 주를 이루고 있고 회사 내 권력구조에 깊이 참여하게 된다.
    마케팅이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연결을 시키는 업무라고 한다면 일반경영은 조직내의 각 기관의 이해관계를 효과적인 인사괸리 등으로 잘 처리해야 하는 임무를 진다.
    학교, 행정부, 병원, 자선기관 등의 비영리기관에서도 일반경영 전공자를 많이 필요로 한다.

  • 회계학 (Accounting)
    공인 회계사(CPA)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전공으로 조직의 회계감사, 세무관리, 지출회계 조사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세무관리와 회계감사는 조직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다 필요한 것이므로 경영분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능이며 회계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 경영정보 관리 (Business Information System)
    컴퓨터를 다루는 지식을 길러주며 이 컴퓨터 시스템이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 하는 응용능력을 길러준다.
    컴퓨터 전공자와 다른 것은 이들에게 컴퓨터외에 경영학 전반을 가르치므로, 졸업과 동시에 회사들이 당장 경영결정에 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컴퓨터의 능력을 알고 있는 현 세대에 어필하는 전공이다.

  • 국제경영학 (International Business)
    현재는 다른 과(課)에 비해 수요가 크지 않아 곧 급성장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미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주는 연합을 통한 지역연합체제(Regional Internation)를 시작했고 미래에는 세계를 모르면 도태하는 세계의 연결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국제 마케팅, 국제 재정, 국제 경영 등의 과목과 아시아경제, 유럽경제 등의 지역경제를 배우므로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잘 준비시킬 분야이다.


학교별 특색

어느 학교가 어떤 것이 강한가를 비교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굳이 따지자면 시카고대학은 Corporate Finance나 Option을 비롯한 Finance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워튼은 Finance에서 굉장히 유명하지만 시실 시카고대학교, M.I.T.,에 비교하면 수량적인 능력보다는 일반 경영자 육성에 더 힘을 쏟고 있다.

Marketing에서는 노스웨스턴, 스탠포드, 워튼, 하버드, 미시간 대학이 강하며, 의외로 시카고대학은 이 분야에 힘을 쏟고 있지 않다. 또 제조업쪽으로 공부할 학생은 Production Management, Operation Research, Marketing에 강한 학교가 좋으며, 역시 M.I.T., 카네기메론, 퍼듀, 하바드, 스탠포드 등의 학교가 잘 알려져 있다. 매니지먼트 인포메이션 시스템(MIS)에서는 M.I.T., 칼슨, 카네기멜론 등이 강하며, 사우스 케롤라이나 대학은 인터내셔널 비즈니스쪽으로 강하다.

그리고 위 학교들의 졸업생들이 졸업하여 갖는 주 근무지는 역시 윌 스트리트이며, 재정에 관한 분야에서는 워튼, 시카고, 스탠포드, M.I.T., 뉴욕의 이름이 빠질 수가 없다.


 

  국가별 MBA

MBA Program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으로 수학기간을 나라별로 살펴보면 MBA과정을 수료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호주의 경우 1년, 미국은 1년 6개월에서 2년, 영국의 경우 1년에서 1년 6개월정도입니다. 그러나호주의 MBA Program은 Internship과정이 제공되지 않는 반면 미국의 경우는 Internship과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영국은 학교와 기업이 협력관계로 Partership Program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MBA과정에 입학후 배우게 되는 필수과목으로 Finance, Accounting, Economics, Marketing, Accounting for decision 등과 선택과목으로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Strategic Human Resourse Management,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Research Methodology, Business Ethics, New Venture Business Plan, Enterpreneurship 등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강의, 개인교습, 세미나, 사례연구 등의 교수방법을 통해 수업이 진행된다.

경원대학원의 지원자격에 대해 학부과정의 좋은 성적과 2년 정도의 실무경험이 요구되며 2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요구하는 학교들도 많이 있으므로 이러한 조건은 필수적이다. 현장실무경험은 MBA과정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이것은 수업을 통하여 각자 자신이 경험한 일들이 사례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국가별 MBA Program을 도표를 통해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국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미국
학위 MBA MBA MBA MBA MBA
수학기간 1년 2년 1 ~ 1년 6개월 1 ~ 1년 6개월 1년 6개월~2년
TOEFL 650 600 580 550+ 580
IELTS 6.5 - 6.5 6.5 -
학비(국가별) AUS$15,000
~
AUS$25,000
CS$30,000 NZ$28,000 UK£7,000
~
UK£12,000
US$40,000
~
US$60,000
학비(US$) US$16,300 US$20,900 US$15,640 US$11,000
~
US$20,350
US$40,000
~
US$60,000

 

 경영대학원의 랭킹은 매년 변화하며 랭킹을 주로 발표하는 곳은 Wall Street Journal, Business Week. U.S.News and World Report. Gourman Report. Kada Report와 MBA잡지이다. 외국자본 컨설팅회사 중에서 부우즈 아렌, 막킹제이 앤드컴퍼니 보스톤 컨설팅그룹이 가장 초봉이 높다고 하는데, 이들 컨설팅회사가 무조건으로 면접을 하는 경영대학원으로는 Harvard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M.I.T., Wharton School이다. 이것이 다른 MBA 출신자들이 안된다는 의는 아니며, 현재 이 학교 이외의 경영대학원 출신자도 이들 컨설팅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경영대학원외의 출신자의 경우 출신학교외에 다른 장점도 꽤 고려된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의 출신대학, 경력, 해외근무경력, 업무의 내용 등이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4학교가 항상 TOP 5개교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버드대학조차 5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5~10위의 순위는 매번 변화한다.
 초임평균에 관해서도 여러 데이터가 있지만, 앞서 언급한 4개교에 Dartmouth College를 첨가해서 5개교가 항상 높은 평균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평균 급여하고 하면 학생의 평균 연령도 깊게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랭킹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즉, 비교적 젊고 우수한 학생이 있는 경영대학원은 이 랭킹에서는 하위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랭킹 순위는 여러 각도에서 행해지며, 예를 들어, 고용자측 입장에서는 노스웨스턴이 최상위가 되며, 학생수가 적은 U.C. Berkeley, Dartmouth는 불리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졸업생수가 적고, 고용자들이 그들의 학교 출신자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카데믹한 통계에서는 시카고 대학이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Irvine)까 높은 평가를 받는다.



미국의 최우수 경영대학원 (50)

[ 아래 항목에 대한 설명 ]
A.학교평점   B.교육수준 랭킹   C.학교선호도   D.학교평점  
E.평균 GMAT점수   F.입학률   G.학비  H.재학생수

R. SCHOOL A. B. C. D. E. F. G H
1 Stanford U. (CA) 100.0 1 5 3.59 722 6.7% $24,990 726
2 Harvard U. (MA) 98.0 2 2 3.50 689 12.9% $26,260 1,767
2 Northwestern U. (Kellogg) (IL) 98.0 5 3 3.45 685 15.5% $25,872 2,504
2 U. of Pennsylvania (Wharton) 98.0 2 1 3.50 685 13.1% $26,290 1,557
5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Sloan) 95.0 2 10 3.50 690 13.4% $27,100 708
6 U. of Chicago 94.0 5 7 3.38 695 22.7% $26,284 2,808
7 Columbia U. (NY) 93.0 9 8 3.45 680 11.5% $27,770 1,373
7 U. of Michigan / Ann Arbor 93.0 7 3 3.34 672 22.0% $25,185 1,927
9 Duke U. (Fuqua) (NC) 91.0 9 6 3.34 664 15.9% $26,548 671
10 U. of California / Los Angeles (Anderson) 90.0 9 16 3.50 683 14.5% $20,534 1,046
11 U. of Virginia (Darden) 89.0 13 8 3.36 685 15.0% $21,479 491
12 Dartmouth College (Tuck) (NH) 88.0 9 17 3.40 671 12.0% $26,100 375
13 New York U. (Stern) 86.0 14 13 3.40 675 17.7% $27,923 2,902
14 U. of California / Berkeley (Haas) 84.0 7 13 3.43 674 11.0% $19,792 809
15 Yale U. (CT) 83.0 18 18 3.40 682 25.8% $25,355 430
16 Cornell U. (Johnson) (NY) 81.0 14 13 3.25 647 28.4% $25,135 576
16 U. of North Carolina / Chapel Hill (Kenan-Flagler) 81.0 17 11 3.20 641 22.6% $16,353 461
18 Carnegie Mellon U. (PA) 79.0 16 18 3.20 653 29.8% $24,130 641
18 U. of Texas / Austin 79.0 18 12 3.37 660 23.2% $15,268 726
20 Purdue U. / West Lafayette (Krannert) (IN) 73.0 20 23 3.26 624 25.5% $15,619 252
21 Emory U. (Goizueta) (GA) 72.0 25 24 3.34 640 30.7% $24,200 515
21 Indiana U. / Bloomington 72.0 20 22 3.30 631 40.1% $17,013 548
23 U. of Rochester (Simon) (NY) 71.0 22 26 3.20 639 27.6% $23,970 629
23 U. of Southern California (Marshall) 71.0 25 28 3.30 650 25.3% $24,852 1,229
25 Vanderbilt U. (Owen) (TN) 69.0 25 24 3.20 630 45.2% $24,240 433
26 Georgetown U. (DC) 68.0 34 21 3.21 637 36.4% $25,678 519
26 Ohio State U. (Fisher) 68.0 30 31 3.21 641 26.5% $14,958 438
26 U. of Maryland / College Park 68.0 34 29 3.35 653 24.0% $15,235 867
26 U. of Minnesota / Twin Cities (Carlson) 68.0 22 35 3.24 620 45.6% $16,332 1,276
30 Washington U. (Olin) (MO) 67.0 22 27 3.13 624 33.1% $23,800 727
31 Arizona State U. / Main Campus 66.0 34 49 3.30 628 42.8% $12,411 853
31 Michigan State U. (Broad) 66.0 34 33 3.30 628 27.2% $12,182 457
33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65.0 52 38 3.20 632 44.6% $12,865 200
34 U. of Arizona (Eller) 64.0 30 54 3.40 634 24.9% $12,411 321
34 U. of California / Irvine 64.0 44 70 3.31 652 27.0% $20,577 249
36 Rice U. (TX) 63.0 52 37 3.20 631 48.7% $16,300 295
36 Southern Methodist U. (Cox) (TX) 63.0 42 49 3.20 636 32.1% $22,598 855
36 Texas A&M U. / College Station 63.0 42 47 3.30 619 33.6% $9,125 181
36 Thunderbird Graduate School (AZ) 63.0 34 20 3.40 601 67.9% $21,670 1,575
36 U. of California / Davis 63.0 44 65 3.20 663 30.5% $19,867 127
36 U. of Illinois / Urbana-Champaign 63.0 25 33 3.30 612 47.5% $19,004 505
36 U. of Wisconsin /Madison 63.0 25 30 3.28 613 45.9% $16,230 470
36 Wake Forest U. (Babcock) (NC) 63.0 44 43 3.20 633 42.0% $20,500 666
44 Case Western Reserve U. (Weatherhead) (OH) 62.0 30 40 3.20 614 40.0% $20,900 1,139
44 College of William and Mary (VA) 62.0 63 43 3.27 630 35.1% $16,218 390
44 Tulane U. (Freeman) (LA) 62.0 52 45 3.40 632 43.4% $23,304 389
44 U. of Pittsburgh (Katz) 62.0 30 47 3.18 N/A 49.5% $29,542 423
44 U. of Washington 62.0 34 40 3.30 647 32.3% $13,677 349
49 Brigham Young U. (Marriott) (UT) 61.0 59 54 3.52 634 43.7% $7,740 271
49 Penn State U. / U. Park (Smeal) 61.0 34 35 3.28 618 27.0% $14,756 247

 

 

 

캐나다의 MBA과정 학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역시 그 학교가 마련해 놓고 있는 프로그램의 성격이다. 같은 MBA 과정이라고 해도 학교에 따라 교육방법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능력, 과목 등에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학교가 강의와 사례연구 양쪽에 균형을 맞추고 있으나, 어떤 학교는 사례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고, 다른 학교는 강의를 통한 이론적 접근에 비중을 두기도 한다. 또, 일반적인 경영과정을 제공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회계나 방송매체 운영, 국제 비즈니스 등 특정 분야에 대한 별도의 과정을 마련하고 있는 곳도 많다. 경영대학원 과정 중에는 프로젝트, 인턴쉽, 초청연사, 학생활동 등을 통해 학교가 위치한 지역 내의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이 있다. 이런 관계는 졸업 후 일자리를 찾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회사들이 캠퍼스내에서 사원모집을 할 때에도 학교의 위치가 크게 영향을 미쳐 대도시의 규모가 큰 학교에 더 많은 회사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학교를 고르기 전에 캐나다에서, 귀국 후 활동하고 싶은 회사가 있는 지역 등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Full-time MBA

 

많은 변형 MBA프로그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에서도 프로그램의 종합성과 인지도로 인해 여전히 최고의 지도자 코스로 꼽히고 있다. 캐나다에는 현재 28개 학교에 MBA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졸업을 위해서는 보통 2년의 기간이 필요하다. 첫 일년과정에서는 필수과목들을 통한 전반적인 이해, 다음 한 해 동안은 선택과목, 특정 분야에 대한 세밀한 공부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학기는 대체로 2학기나 3학기제로 운영된다.

 

Part-time MBA

 

MBA과정을 밟고 싶지만 가족부양이나 재정문제로 회사를 그만둘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한 시간제 MBA과정이다.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Full-time MBA 학생들과 똑같은 프로그램을 밟되 선택과목의 수가 적고, 저녁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수업을 받는다. 학업과 사회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수료기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The Fast=track MBA

 

일정 수 이상의 경영관련 과목을 학부에서 이수한 졸업생들이 졸업 직후 이 과정을 밟으면 MBA의 첫 일년 과정을 밟지 않아도 MBA에 필요한 기본과목을 마친 것으로 인정을 해준다. 또, 2∼5년간 기업체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기업에서의 경험을 MBA 첫 일년과정과 동등하게 인정해준다. 따라서 Full-time MBA나 Part-time MBA보다 학위이수까지의 시간이 적게 걸리는 장점이 있다.

 

The Distance MBA

 

MBA과정에도 컴퓨터를 통한 통신교육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일반 통신교육과의 차이점은, 단순히 읽고 쓰는 교육방법외에도 비디오 회의, 세미나 방문, 주말이나 여름기간의 수업 등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형태의 MBA과정보다 그룹과제나 토의에 대한 연습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외 전문경영교육프로그램

MMS (The Master of Management Studies)

 

MBA와 큰 차이는 없으나, 연구와 분석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다.

 

MASc (The Master of Applied Science) , MSC (The Master of Science in Management)

 

1∼2년간의 연구중심과정이다. 경제학이나 컴퓨터 공학을 학부에서 전공한 학생들이 자신의 기술관련지식과 능력을 경영과 연결시키고자 할 때 추천할 만한 과정이다.

 

MIR (The Master of Industrial Relations)

 

인력개발, 노사관계 등 기업내 인사와 관련된 MBA과정이다.

 

MPA (The 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정부나 공공기관에서의 정책분석에 관한 전문과정이다. 커뮤니케이션이나 팀워크 등을 강조하며, 통계나 경제분석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학위이수에는 보통 일년이 걸린다.



 기업인 대상 프로그램

일반적인 MBA 과정 외에도 많은 대학이 기업의 중역들을 대상으로 실무에 맞는 집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EMBA와 ED를 소개한다.

 

EMBA (The Executive MBA)

 

기업체 중견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MBA로, 최근 그 인기가 상당히 높다. 현재 캐나다에서 EMBA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은 12개교에 걸쳐 1,400여명에 이른다. MBA와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졸업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다 짧은 편이며, 수업은 주로 주말이나 저녁시간에 이루어지지만 학생들이 회사로부터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시간적,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입학조건으로 고려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의 경력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학력이 큰 문제가 되지 않기도 한다.

 

Executive Development Programs

 

기업체의 중견간부들을 대상으로 현재 비즈니스업계의 변화하는 동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이론과 실습을 총괄하는 내용으로 기업체와 업무특성에 맞춰 필요한 과정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에 따라 2일에서부터 한달까지 실시되는 단기·집중적 프로그램으로 학위의 수여는 없다.


 

 

 

 

영국의 MBA과정을 밟기 위해서 대학에서 반드시 경영학 공부를 할 필요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직장경력이 요구된다. (보통 3년에서 5년)
영국에서 취득한 MBA는 점차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자격증으로 평판이 나있다.
MBA협회에 따르면, 회원들 절반 이상이 다른 나라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여러 교육기관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외국 학생들이다.

영국 내 MBA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학교는 백여군데가 넘는다.
대부분이 1년 과정이므로 다른 나라에서보다 빨리 이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기간이 조금 더 걸리는 학교도 있고, 장기간에 걸쳐서 시간수로 혹은 원거리 교육으로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영국의 MBA과정은 다양한 편이다.
의류회사와 특정 MBA를 연계시켜 놓을 수도 있고, 회계나 환경 경영관리, 국제 금융 등과 같은 특정 전문 분야에 초점을 맞춰서 과정은 진행할 수도 있다. 기간이나 방법에 있어서도 시간제로 공부할 수도 있고 원거리 교육도 가능하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이들 모두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며, 학위를 취득함으로써 보다 나은 조건의 취업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점이다.

영국의 MBA가 주목을 받고 활기를 띄게 된 것은 1980년대 부터였다. 그후 영국은 수많은 MBA를 배출해 냈다. 수많은 산업 경영자들은 영국 MBA과정이 다른 나라의 MBA보다 훨씬 실질적인 면을 강조한 것이라는데 대한 믿음을 갖고 있다. 취업률 역시 높다. MBA협회가 최근 조사한 바에 의하면, 평균 연령은 39세이며, 평균임금은 39,000파운드, 그리고 그들 중 절반이상이 고위 경영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원거리 교육

영국에서는 학교를 가지 않고서 집에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이러한 원거리 교육은 영국학생뿐만 아니라 국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학습방법이다. 교육 방식은 아주 다양하지만, 보통 복사물(기출 시험문제지 등)이나 비디오, 컴퓨터 디스켓, 시청각 교육장치 등을 이용한다. 전자우편으로 교사와 연락할 수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교사와 학생이 직접 만날 수도 있다.
원거리 교육은 점차 인기를 얻고 있는 학습 방법으로, 원하는 분야의 공부가 가능하다. 현재 런던 대학에는 157개국에 걸쳐 24,500명의 원거리 교육생이 있다.
물론 학위를 받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학부과정을 마치는데 8년, 대학원 과정을 마치는데 5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과정들에는 여름학교가 있으며, residential revision course가 진행되기도 한다. 하지만 집에서만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과정들도 많다.
입학 조건은 학교마다 다르다.

원거리교육의 경우, 입학 조건은 어느정도 융통성이 있으나 일정 수준의 지식은 갖추어야 한다.
이러한 원거리 교육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집을 떠날 수 없거나, 일 때문에 출장을 자주 다녀야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방법이다. 출장과 바쁜 업무에 쫓기면서도 수많은 젊은 사업가들이 MBA를 취득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 스스로의 노력과 각오가 필요하다. 서로 자극을 줄 수 있는 친구도 없고 정규적으로 강사를 만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각자 목표를 갖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UK MBA schools

>> 구분 리스트 : A (학교이름), B (위치), C (GMAT 요구), D (인터뷰요구), E (경력요구), F (TOEFL 점수), G (IELTS 점수), H (프로그램기간), I (ESL 제공), J (학비), K (재학생수)

A B C D E F G H I J K
Abertay University Dundee 600 6.0 1 6.250 100
Aberystwyth University Aberystwyth 600 6.5 1 7,500 36
AIU-London American Int. Uni. London 550 7.0 1 14,460 750
Anglia Poly. Uni. Cambridge 265c 6.5 1 7,200 30
Bath University Bath 250c 7.0 1 15.750 78
Birmingham University Birmingham 600 6.5 1 8,500 50
Bournemouth University Bournemouth 6.5 1 7,000 46
Bradford University Bradford 550 7.0 1 10,750 50
Bristol Business School Bristol 6.5 1 8,384 100
Brunel University Uxbridge 6.5 1 10,500 50
Cambridge Uni, The Judge Inst. Cambridge 250c 7.0 1 19,000 82
Canterbury Business School Kent 600 6.5 1 7,500+ 95
Cardiff University Cardiff 570 6.5 1 10,760 300
Coventry University Coventry 550 6.5 1 7,500 50
Cranfield School of Management Bedford 250c 7.0 1 20,000 200
Derby University Derby 570 6.0 1 7,250 100
Edinburgh University Edinburgh 580 6.5 1 11,400 120
Glasgow University Glasgow 570 6.5 1 11,000 40
Greenwich University London 6.5 1 11,500 68
Henley Management College Henley-on-Thames 1+ var 6,500
Huddersfield University Huddersfield 550 6.0 1 7,500 375
John Moores University Liverpool 600 6.5 1 7,250 40
Kingston University London 600 7.0 1 10,500 30
London Guildhall University London 550 6.5 2+ 8,300 30
London School of Management London 1 4,500 15
Manchester Business School Manchester 600 7.0 1.5 24,000 250
Napier University Edinburgh 550 5.5 1 7,200 30
Newcastle Business School Newcastle 570 6.5 1 12,000 4,543
North London University London 630 6.5 1+ 9,000 170
Oxford Brookes University Oxford 550 6.0 1 8,700 75
Plymouth University Plymouth 600 6.5 1 7,900 11
Royal Agricultural College Cirencester 1 8,000 100
Royal Holloway University London 600 7.0 1 10,000 36
Schiller Int. University London 550 1 9,750 70
Sheffield Uni. Management Sch. Sheffield 600 6.5 1 8,750 100
Thames Valley University London & Slough 660 6.0 1 7,730 11
Uni. Durham Business School Durham 550 6.5 1 12,500 108
Uni. of Glasgow Business School Glasgow 570 6.5 1 11,000 200
Uni. of Southampton Sch. of Mgt. Southampton 600 6.5 1 11,200 250
Uni. of Wales College Newport 550 6.0 1 6,500 34
Webster Grad. Studies Centre London 575 7.0 1 9,480 70

'M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영대학프로그램  (0) 2009/03/19
Posted by 프로리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사랑 그리고...
프로리

공지사항

Yesterday114
Today81
Total219,966

달력

 « |  » 2012.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